X

NH證, '나무증권'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사전 방문 예약 이벤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양지윤 기자I 2023.03.27 13:33:46

사전 신청 선착순 1천명 대상 한정판 굿즈
내달 2일 팝업 형식 ''나무증권공항'' 오픈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NH투자증권은 디지털 서비스인 나무증권이 ‘나무증권공항(Namuh Stock Airport)’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사전방문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이날부터 사전 방문 예약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 ‘나무증권X나이스웨더’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나무증권공항 팝업스토어는 ‘24시간 해외투자여행’을 콘셉트로 4월 2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약 열흘간 운영된다. 브랜드 데이(식목일)를 기념, 첫번째 오프라인 경험 마케팅 활동이다. 팝업스토어에서 해외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이벤트 및 공간 경험 이벤트, 오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나무증권공항’ 내에서 미국, 일본, 홍콩, 영국 4개국 등 투자 국가를 선택하고, 해외 투자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여행을 모두 마치면 다양한 굿즈와 이벤트 상품을 증정한다.

해외 투자를 시작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방문 고객 모두에게 최소 4달러에서 최대 1000달러의 투자 지원금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식목일 전후 팝업스토어가 진행되는 만큼 현장을 방문하는 나무증권 고객과 함께 산불 피해지인 강원도 강릉시에 나무 8천그루를 심는 ESG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대한항공(003490)과 협업을 통해 퍼스트클래스 체험관을 운영한다. 퍼스트클래스 체험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항공권을 제공한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나무증권은 개인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올인원 투자플랫폼”이라며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24시간 해외 투자의 가능성을 즐겁고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