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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어플 '웨딩의 여신', 파트너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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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6.05 10:46:19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결혼준비 어플 ‘웨딩의 여신’이 예비 신부에게 보다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사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4년 4월 출시한 후 월 평균 앱 이용자만 약 8만 명, 10만 명의 페이스북 팔로워를 두고 있는 웨딩의 여신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결혼 D-Day에 따라 일정과 예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개인의 조건에 맞게 필요한 준비 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결혼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웨딩 톡’ △다른 이용자들의 실제 후기를 확인할 수 있는 ‘리얼 웨딩’ △예비신랑과 결혼 준비를 함께 할 수 있는 ‘반쪽 초대’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마련된 ‘무료 모바일 청첩장’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업체 검색 기능도 제공된다.

상견레 장소 정하기나 결혼 예산 짜기, 본식 음악 고르기, 혼수가구 고르기 등 결혼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 콘텐츠도 열람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한편 현재 웨딩의 여신에서는 스튜디오와 드레스, 메이크업, 웨딩홀, 청첩장, 웨딩 연주, 축가, 식전 영상, 스냅사진, 웨딩소품 등 웨딩 관련
업체들을 만날 수 있으며, 현대백화점, 크라운구스, LG전자, TVN 등 다양한 업종들과의 제휴도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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