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 8회 부선국제광고제'를 기념해 개최된 '디지털 과거시험'에서 조선시대 유생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과거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디지털 과거시험'은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전통적인 광고를 넘어서 새로운 전기를 맞은 광고마케팅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 관련기사 ◀
☞[포토]화선지 대신 노트북으로 보는 과거시험
☞[포토]디지털 과거시험장에 몰려든 외국인들
☞[포토]디지털 과거시험이 신기한 외국인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