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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중동 상황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오후 7시 외교·안보 부처가 참여하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국가안보실은 “정부는 현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역내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며 “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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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예의주시 중…이란 체류 국민 안전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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