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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도 임원과 직책자의 급여 반납, 전 직원 순환 유급휴직, 단축 근무 시행 등을 통해 노사가 협력하며 고용 안정을 지켜냈다.
이 같은 노력은 2023년 빠른 실적 반등으로 이어졌고, 지난해에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최종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업과 임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며 함께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안정적 고용을 지키고 포용적 근무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리조트로서 노사 협력과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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