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호처에 방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또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를 지시한 혐의도 있다. 경찰은 지난달 김성훈 경호처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며 윤 전 대통령을 주요 공범으로 적시한 바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혐의와 관련해서 대통령 집무실 폐쇄회로(CC)TV 등도 포함됐다.
그간 경찰은 대통령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경호처의 거부로 무위로 돌아간 바 있다. 현재 경찰은 대통령실 등에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한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근 이 전 장관의 내란 혐의 관련 대통령 안전가옥 CCTV, 비화폰 서버 확인을 위한 압수수색영장을 3차례 신청했으나 모두 검찰에서 불청구했다고 밝혔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