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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T 네트워크는 프랑스의 기술이전 촉진 기관인 13개 SATT(고등교육연구부 산하 공공기관)의 연합체로 공공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과학기술 혁신과 스타트업 지원 업무를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특구기업의 유럽 진출과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 연계 지원, 공동 워크숍과 네트워킹 행사 등 교류 프로그램을 통한 양국 혁신기업들과 투자자 간 교류 증진에 협력키로 했다.
정희권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혁신기관이 보유한 연구 자원과 네트워크를 특구 내 딥테크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구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과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해외 거점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