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니폼은 센터 내 정비 작업자부터 사무실 근무자까지 다양한 근무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사계절 내내 착용이 가능한 올 시즌 유니폼이다. 특히 동절기 유니폼은 추운 계절에 적합한 보온 소재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안전성과 편의성, 그리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었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에게는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신규 유니폼을 도입했다”며 “이번 유니폼 교체를 시작으로 올해는 직원들에게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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