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 교육청과 한국어 교육 및 온라인 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미 중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5일 자신의 사회관계서비스(SNS)에 남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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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특히 벨뷰교육청에서 한국어 교육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 건, 양질의 콘텐츠와 체계적인 교육과정”이라며 “이에 2023년 동두천·남양주·안산을 시작으로 31개 지역에 확대하는 한국어 집중교육기관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한국어 공유학교)’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올 3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교육 3섹터 ‘온라인학교’가 본격 시작되면 콘텐츠, 교육과정 등 원하는 바를 채워드릴 수 있다”며 “”경기도와 시애틀의 시차는 17시간. 경기교육의 실시간 한국어 수업을 듣기 위해 ‘시애틀에서 잠 못 이루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번 미국 출장 중 워싱턴주 교육청, 주 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과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및 기관 간 교류 확대 △학생 주도의 다양한 상호 교류 활동 지원 협력 △언어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 개발 협력 등을 담은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또한 3월 개원 예정인 주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도교육청의 주요 교육 활동에 교류 협력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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