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 사무총장은 “정 회장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60·독일)을 협회 관계자들의 의견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연봉 220만달러에 임명을 했다”며 “이는 강요에 의한 업무방해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이어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패배의 책임을 미루어 볼 때 클린스만 감독을 해임하지 않으면 2년 반 동안 지불해야 할 연봉은 공적인 돈이기 때문에 업무상 배임에 해당된다”고 고발 사유를 설명했다.
앞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요르단에게 패배했다.

![[기자 수첩] ‘오락가락’ 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미래 아닌 눈치만 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4/02/PS24022600003t.jpg)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