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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대한 우리사회의 관심이 커지면서 대국민 환경교육의 필요성과 수요도 증가되고 있음을 고려해 환경부와 참여 기업들은 연초부터 협력 모델을 논의해 왔다.
협약 참여 기업들은 임직원을 대상 환경교육과 함께 기업 내에서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사회공헌 차원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사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유관 정책 발굴 및 산하 공공기관인 환경보전협회를 통한 기업 맞춤형 교재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 관련 전문강사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9개 참여 기업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운영해 공동 사업을 확대하고, 향후 참여 기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는 “현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세계 모든 주체들이 탄소중립을 위한 행동에 나서고, 산업계 또한 새로운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기에 정부와 기업이 지구환경을 위해 함께 행동하기로 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경영활동 전반과 제품에서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환경부와 함께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함으로써 이런 가치가 더욱 촉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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