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주의라는 필수 가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에 대한 상호 간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한 좋은 시간을 가졌다”며 “특히 친밀한 우정과 신뢰를 쌓을 기회를 가진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글과 함께 바이든 대통령과 작별인사를 하며 서로 악수하는 사진을 첨부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2박3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전날(22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바이든 대통령이 주도한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출범선언 정상회의에서 화상으로 참석한다.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