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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시몬스 테라스에 식료품 편집숍 ‘퍼블릭마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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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2.03.14 11:41:29

대전 본점, 대전 탄방점, 광주점 이은 전국 네 번째 매장
로컬 농특산물 활용 특별 신메뉴·충청 지역 농특산물 선봬
지역과 지역 잇는 ‘소셜라이징’ 프로젝트 의미 더해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시몬스 침대는 대전 유명 식료품 편집숍 ‘퍼블릭마켓(PUBLICMARKET)’과 손 잡고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 ‘퍼블릭마켓 시몬스테라스점’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퍼블릭마켓 시몬스테라스점(사진=시몬스 침대)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의 로컬 레스토랑 ‘비스트로 퍼블릭(Bistro public)’에서 시작된 퍼블릭마켓은 충청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개성 있는 메뉴들로 대전의 대표 로컬 마켓으로 자리잡았다. 대전 본점과 대전 탄방점, 광주점, 이천 시몬스테라스점까지 총 4개 지점이 있다.

이번 협업은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잇는 시몬스 ‘소셜라이징(Socializing)’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퍼블릭마켓 시몬스테라스점’은 시몬스 테라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메뉴 바질 파스타를 준비했다. 이 메뉴는 서산 마늘, 가평 잣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바질 페스토를 사용해 소셜라이징의 의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매장에는 충청도에서 나고 자란 농·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예산 지역 농업협동조합 농부들이 키운 유기농 와일드 루꼴라와 예산에서 직공수해 ‘1분 매진’을 기록한 핫 아이템 멜론, 공주 특산품인 밤껍질(율피)을 먹이고 자연 방사해 키운 무항생제 유정란 등을 선보인다.

시몬스 테라스가 자리한 이천 지역의 특산품도 함께 소개하며 두 지역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소믈리에 출신의 대표가 직접 선택한 와인은 물론 올리브 오일, 버터, 치즈, 파스타 소스, 꿀 등 이국적인 식료품뿐 아니라 퍼블릭마켓의 대표 메뉴인 잠봉샌드위치, 대파감자스프,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 등도 경험할 수 있다.

인테리어는 아이보리와 밝은 우드 컬러의 조합으로 대전 본점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잔디밭이 펼쳐진 야외 공간에서 아이 또는 반려동물과 함께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한 켠에서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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