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초도비행 시험은 조종사 2명과 기술자 1명이 탑승한 가운데 사천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 본사에서 약 20여분간 진행됐다. 방위사업청, 합동참모본부, 육군, 국군의무사령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관했다.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지난 2014년 본격 개발에 착수했으며 혹한기 시험, 운용성 평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의무 장비 등 신규 장비와 비행성능을 검증해 올해 말까지 개발을 마치고 2018년부터 전력화 예정이다. 국내에서 의무후송전용헬기가 개발·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관련기사 ◀
☞KAI, 수리온 의무후송전용헬기 첫 비행 성공.."연내 개발 완료"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