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 8회 부선국제광고제'를 기념해 개최된 '디지털 과거시험'에서 조선시대 유생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과거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디지털 과거시험'은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전통적인 광고를 넘어서 새로운 전기를 맞은 광고마케팅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 관련기사 ◀
☞[포토]디지털 과거시험장에 몰려든 외국인들
☞[포토]디지털 과거시험이 신기한 외국인들
☞[포토]디지털 과거시험이 신기한 외국인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