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전, 블랙스미스 사업본부 임직원 30여명은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원장 부청하)을 찾아 이곳 주방에서 직접 조리한 파스타를 아이들과 보육교사 등 80여명이 함께 먹었다고 26일 밝혔다.
전진욱 블랙스미스 본부장은 "어린이들과 파스타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다가갈 수 있는 나눔 프로그램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스미스를 운영하는 카페베네는 올해를 `나눔의 해`로 삼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커피처럼 따뜻한 이웃 만들기`란 이름으로 전국 13개 사업본부가 매주 한 차례씩 이웃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카페베네 전 임직원과 전국 가맹점 대표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 동아리 `다락방`과 고객 소원성취 프로젝트인 `베피야 부탁해`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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