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GP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들을 지원함으로써, 사람들이 재무 건강(Financial Health)과 회복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개인과 지역사회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자신감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메트라이프와 메트라이프 재단의 오랜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CIGP는 2023년에 시작돼 2025년 전 세계로 확대됐다. 식량 안보, 정신 건강 및 복지, 환경 지속가능성,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이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체들을 지원한다. 올해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비영리 단체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한국에서는 △생명의숲 △코리아레거시커미티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세이브제주바다 △사회적협동조합 스페이스 작당 등 5개 단체가 포함됐다.
지난 CIGP와 마찬가지로 이번 선정 과정에는 메트라이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원 신청서를 검토했다. CIGP는 출범 이후 현재까지 미국,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207개 비영리 단체에 총 900만 달러(약 133억원) 이상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약 160만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프로그램은 포용적인 경제적 이동성과 재무 건강 증진을 위한 메트라이프 재단의 핵심 이니셔티브로, 메트라이프가 활동하는 지역사회가 회복탄력성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