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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100% 국내산 찹쌀을 사용해 쫀득한 식감을 살린 떡피가 특징이다. 내부에는 진한 초콜릿의 달콤함과 마카다미아의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크림을 채웠다.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충한 식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보관 제품으로 해동 정도에 따라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한 박스당 6개입으로 구성됐으며, 위생과 보관 편의성을 위해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인 배민B마트를 통해 먼저 출시됐다. 연세유업은 향후 자사 쇼핑몰인 연세shop 등 온라인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열고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쫄깃한 식감과 이색적인 디저트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그간 디저트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유업은 현재 연세우유 아이스우유크림떡, 연세우유 아이스딸기우유크림떡 등 다양한 크림떡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