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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변리사는 글로벌 기업의 특허 출원, 심판, 소송, 포트폴리오 관리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28년 이상 실무 경험을 쌓아온 IP 전문가다. 서울대에서 전기공학과 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공학적 전문성과 글로벌 법률 지식을 두루 갖추고 국내외 로펌에서 경험을 쌓았다. 인공지능,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등 첨단 기술 분야의 특허 대리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 그간 AIPPI코리아 회장으로서 국내외 IP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제 지식재산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식재산 전문 매체인 ‘매니징 IP’로부터 ‘Notable Practitioner’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전문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안 변리사는 “국내 로펌 및 기업의 IP 전문가들이 국제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국제적으로 한국의 IP 위상을 높이겠다”며 “협회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연구 성과가 국내 전문가의 실무와 IP 유관 기관의 정책 수립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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