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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인근 다문화가정 아동센터인 ‘민들레지역아동센터’의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군부대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더본코리아와 홍콩반점 점주들은 2015년부터 점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의 짜장밥 나눔 행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10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부산진구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방문 기부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노인복지회관과 보육원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최근에는 군부대와 장애인복지관까지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께 작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점주님들과 함께 군 장병, 지역 아동 등 다양한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