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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현직 호텔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호텔 투어, 직무 소개, F&B체험, 테이블 매너 교육, 연회장 테이블 세팅 실습 등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다.
호텔 및 관광업에 관심 있는 자립준비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정보와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희앤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자립준비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계획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청소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 관계자 또한 “자립을 준비 중인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인 진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자립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희앤썬은 지난 4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지역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해 청소년그루터기재단에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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