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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반은 개정법에 따라 네이버에서 수집·이용하는 개인정보의 법적 처리 근거를 서비스별로 분류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 정책에 변경 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논의된 내용을 업계에서 참고하도록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연구반에는 이동진 서울대 교수, 김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소은 영남대 교수, 강태욱 법무법인태평양 변호사, 김도엽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등 개인정보 보호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책임자는 “개정된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는 개인정보 처리 제도 개편안을 논의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구반을 발족했다”며 “연구반에서 논의된 내용이 다른 기업에도 도움이 되도록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블로그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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