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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해운대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가 간직한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두 청춘 ‘영덕’과 ‘청’, 2050년 미래에서 타임 트레인 ‘컨텍트’를 타고 1992년으로 오는 개발자 ‘레나윤’과 시간여행자 ‘빈’ 등 4명의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영덕’ 역에는 박선영, 윤지우, 우연, 김정은(커버)을, ‘청’ 역에는 김태오, 이선우, 조환지를 캐스팅했다. ‘레나윤’ 역에는 김아영, 한유란, 이미경을, ‘빈’ 역에는 송유택, 이후림, 정백선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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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진에는 추정화 연출, 허수현 음악감독 등이 합류했다. 엔제이원은 “누군가에는 어린 시절을, 누군가에게는 이루지 못한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할 힐링 뮤지컬”이라며 “등장인물들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숨 돌릴 틈 없이 짜인 무대를 누비게 된다”고 전했다.
‘컨텍트’는 개막 후 6월 29일까지 공연한다. 티켓 예매는 이달 2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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