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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22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 아이오닉 6의 첫날 계약 대수가 3만7446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아이오닉 5가 보유한 첫날 사전계약 대수 2만3760대 기록보다 1만3686대 많은 수준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롯데그룹, KB자산운용과 함께 ‘전기 초고속 충전 인프라SPC(특수목적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도심 운행 중에도 고객이 보다 쉽고 빠르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전국 곳곳에 초급속 충전기를 설치하는 게 목표다.
디스플레이텍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4월 현대차는 전기차충전소 ‘이핏’의 운영사와 충전기 공급업체를 한충전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