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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기 위해서는 정권교체를 이루어내야한다”면서 “우리 당이 그 주인공이 되기 위해선 완전한 새판을 짤 수 있는 후보, 국민의 힘을 매력적인 정당으로 비꿀 수 있는 당 대표가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 김동연 전 부총리, 최재형 감사원장 등 대선후보들을 우리 당 경선에 참여시키기 위해서라도 매력적인 정당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새 얼굴, 통합의 리더십으로 대선 승리의 밀알이 되겠다”고도 약속했다.
김 의원은 세부 혁신방안으로, 당 대표 당선 즉시 `국민의힘 환골탈태 프로그램`을 가동시키겠다고 밝혔다. 유능정당, 품격정당, 청년(미래)정당, 완전국민경선(오픈프라이머리) 도입 등을 통해 당의 환골탈태를 반드시 이뤄내 국민의힘을 집권정당으로 세우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부산을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한 혁신 인프라 구성 방안으로 블록체인특구를 활용한 도시자생능력 강화, 가덕도 신공항 등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북항 재개발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