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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업무제휴…8000여 회원사에 경리나라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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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I 2020.03.25 10:05:52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웹케시(053580)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함께 경리업무 자동화 및 업무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웹케시는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의 8000여 조합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웹케시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조합 회원사 대상 경리나라 마케팅 확대 △경리나라 교육장 운영 추진 △회원사 대상 교육 및 교육장 운영 등의 협력을 이어나간다.

웹케시는 조합이 모집한 경리나라 이용 기업에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케시는 회원사 대상 사용자 교육, 전문가 경리업무 컨설팅, 이용 기업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경리나라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번거로울 수 있는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증빙·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의 기능을 담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의 업무제휴로 경리나라를 통한 조합 회원사의 업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조합과의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으로 기계설비업계와 건설업계 전반의 경리업무 자동화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리나라는 2018년 출시 후 지난해 11월 누적 2만 유료고객을 달성했으며, 현재 2만6000여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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