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방영된 이후 중국에서 인기를 끄는 배우 김수현의 콘텐츠를 탑재한 ‘ZUK 김수현폰’이 대륙을 흔들고 있다.
에스에스컴텍(036500)은 김수현폰을 판재 중인 징동 사이트(Jd.com)에서 예약 접수 270만대를 초과했다고 6일 밝혔다.
에스에스컴텍 관계자는 “레노버 그룹은 김수현폰의 수요 예측을 400만대로 예상했다”며 “김수현폰 사업을 통해 연결 기준 최소 300억원 이상의 당기 순이익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중국 레노버 그룹이 생산·판매하는 스타폰에는 김수현의 사진과 목소리, 뉴스 등이 업데이트된다.
에스에스컴텍은 지난해 부실사업을 정리하고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레노버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신규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 관련기사 ◀
☞에스에스컴텍 "中 레노버 '김수현 스타폰’ 예약판매 완판"
☞거래소, 에스에스컴텍 불성실공시 법인 지정 예고
☞[특징주]에스에스컴텍, 급락… 48억 대출원리금 연체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