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청주 제지공장 사고로 근로자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40분쯤 충북 청주시에 있는 한 제지 공장에서 보일러 스팀 배관이 터졌다.
청주 제지공장 사고로 50대 A씨가 고열의 수증기에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청주 제지공장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A씨가 보일러를 점검하던 중 갑자기 배관이 터졌다는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보다 정확한 경위 파악에 나섰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