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와 윌리엄&메리 컬리지가 공동으로 미국내 1375개 대학 국제관계 교수 161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케리 국무장관은 오직 0.3%의 지지를 얻었다.
1970년대 닉슨 행정부 시절 중동평화조정과 북베트남과의 평화협정을 맺는데 공로를 세운 헨리 키신저 전 국무총리가 32.3% 지지를 얻으면서 가장 능력있는 국무장관으로 꼽혔다. 그 뒤를 제임스 베이커, 마들렌 올브라이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이었다.
현재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외교 문제로는 기후변화, 중동 분쟁 등이 꼽혔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