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며 "실업률이 지난달에 9.1%로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받아들이기 힘들 만큼 높은 수준이며 이를 낮추기 위해 더 빠른 성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굴스비 위원장은 "여전히 경기침체기에 줄어든 일자리를 만회하기 위해서는 성장을 더 확대해야 한다"며 "지금 우리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하면 하반기에 성장률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느냐 하는 것"이라며 성장에 방점을 찍었다.
또 그는 "상반기에 미국경제는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는 등 타격을 입었고 미국 채무협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미국 신뢰에 타격을 줬다"며 "여전히 경기 침체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