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기자]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의 친형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 GS(078930) 15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허남각 회장의 잔여 지분은 3.44%(325만7901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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