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태현기자] 삼성전자(005930)는 헬스케어 사업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담팀은 DMC(완제품) 부문 산하의 별도팀으로 운영된다. 팀 이름은 `HME(Healthcare and Medical Equipment)`로 결정됐다.
삼성전자는 최근 신수종 사업의 일환으로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해왔다. 첫 제품은 혈액검사기로 내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혈액검사기는 혈액으로 다양한 질환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로, 삼성전자는 최근 임상승인을 완료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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