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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셰프의 나눔 도시락’ 사업에는 허세 퍼포먼스로 유명한 최현석 셰프, 이북 요리 전문가 최지형 셰프, 한식대첩 우승자인 이영숙 명인, 흑백요리사에서 야키토리왕으로 출연한 김병묵 셰프, 랍스터 급식으로 유명한 김민지 영양사 등이 참여했다. 도시락 조리 장소는 매니멀 트라이브가 제공했다.
셰프들은 지난 11일 이른 새벽부터 서울 강남 허닛 앤 헤즐리하우스에 모여 김치 두루치기, 견과류 멸치볶음, 닭강정 등 밑반찬 6종의 도시락 300인분을 만들었다. 이렇게 조리된 도시락과 CJ제일제당의 햇반, 스팸 제품은 영등포구청에 전달돼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결식아동 가정으로 배송됐다.
취약계층 결식아동을 위해 도시락 재능 기부에 참여한 최현석 셰프는 “우리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결식아동들이 영양과 맛을 갖춘 도시락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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