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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은 샤넬과 오랜 시간 협력해 온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 디자인을 담당해 샤넬의 브랜드 정체성과 현대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새하얀 벽을 배경으로 검은색 포인트를 적용, 제품들을 전시해 샤넬의 패키징을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했다.
또 샤넬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이 중요하게 여긴 예술 후원의 전통을 이어받아 현대미술 작품을 엄선하여, 부티크의 완성도를 높였다.
복층 구조로 기존 매장 대비 약 3배가량 확장된 이번 매장은 △레디투웨어, △핸드백, △슈즈, △워치 및 파인 주얼리 전용 공간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1층의 벽면에는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캐비닛이 설치되어 있다. 최신 샤넬 25핸드백 등 새 시즌의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샤넬 듀플렉스 부티크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는 물론, 규모뿐 아니라 인테리어, 제품 수 등 다방면에서 인천공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