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선원 3명은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어지럼증과 마비 증상을 호소했는데, 전날 조업 중 잡은 복어를 저녁 식사로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어류나 파란고리문어 등 독성 해양생물에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맹독이 들어 있다. 청산가리보다 10배 이상 강한 독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테트로도톡신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구토, 마비, 호흡곤란을 일으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