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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위원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40명 정도를 상대로 (비대위가)분류와 분석을 하고있다”며 “국회의원·원외 당협위원장·당 관계자 등의 추천을 받아 압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총회가 있을 때 보고를 해서 내주 중에 결정할 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며 “생각보다 우리나라에 훌륭한 분이 많다. 다양한 후보군이 추천이 되어서 비대위원장은 물론이고 비대위원 등도 많이 모실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한 두 언론이긴 하지만 (비대위가) ‘100% 실패한다’는 멘트한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임신도 안했는 데 사산할 것’이라는..열심히 하라는 취지로 알겠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