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D램 투자에는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우리 능력으로 현재 시장 수요는 충분히 커버 가능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예정. D램 공급의 일시적 증가에 대한 투자는 아웃풋 기간까지 고려하면 쉽지 않다.”-삼성전자(005930)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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