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2년 7곳(267실)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시민들의 큰 호응이 받아 2013년 58곳(2316실), 2014년 34곳(1445실), 2015년 39곳(1581실)에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까지 총 168곳(6828실) 노후고시원의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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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서울시는 고시원 운영자와 지난 13일 업무협력 협약을 맺고, 서울시에서는 소방시설 설치 공사비를 지원하고 고시원 운영자들은 거주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향후 5년간 임대료를 동결하기로 했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노후고시원에 대한 소방시설 지원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고시원 거주자에게 최소한의 주거 안전선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의 안전대책 마련은 물론 주거환경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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