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윤석예 사무관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박건우 주무관이 이달의 인사혁신 챔피언으로 9일 선정됐다.
인사혁신 챔피언은 인사혁신을 주도적으로 실천하고 선도해 범정부 인사혁신에 성과를 창출한 국가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인사혁신처장 표창이다. 정부 47개 부처에서 매월 1~2명을 선발하는데 이번에 처음 신설됐다.
 | | 박건우 국농원 주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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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석예 방통위 사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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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예 사무관은 5년여간 인사업무를 맡고 있으며 새내기 공무원이 조직에 빨리 적응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방통위 생활백서’ 등을 발간하고 직무별 내부강사제 도입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조직융합과 직원 역량강화에 이바지했다.
박건우 주무관은 연구, 제안분야로 한정됐던 특별승급을 업무성과 우수자로 확대, 시행해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관리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최재용 인사혁신국장은 “인사혁신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실무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격려하고 이들이 추진한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함으로써 인사혁신의 실천과 확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