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아시아나, 강서구 독거노인에 쌀 8000kg 전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재호 기자I 2015.09.22 13:57:35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22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독거 노인을 위한 쌀 8000kg(400포)을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쌀 구매를 위해 지난 11일 ‘제10회 아시아나 바자회’ 및 임원 기부품 사내 경매 행사를 열고 3500만원을 마련했다.

이 금액은 쌀 후원 외에도 관내 복지 시설 겨울 난방비 및 장애아동 재활치료 비용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된 쌀은 아시아나항공이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해 9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강원도 홍천 산초울 마을에서 재배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쓰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추석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가운데)이 지난 11일 열린 ‘제10회 아시아나 바자회’에서 승무원들과 함께 물건을 고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 관련기사 ◀
☞아시아나, 항공업계 지속가능 경영 1위 선정
☞아시아나, 조종사·승무원 꿈꾸는 학생들에게 교육기부
☞아시아나, 中 지난시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컴퓨터 등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