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쌀 구매를 위해 지난 11일 ‘제10회 아시아나 바자회’ 및 임원 기부품 사내 경매 행사를 열고 3500만원을 마련했다.
이 금액은 쌀 후원 외에도 관내 복지 시설 겨울 난방비 및 장애아동 재활치료 비용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된 쌀은 아시아나항공이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해 9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강원도 홍천 산초울 마을에서 재배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쓰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추석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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