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엔저 우려에 최근 하락했던 철강주가 반등에 나서는 모습이다.
6일 오후 1시37분 현재 현대제철(004020)은 전일 대비 5.10%(3200원) 오른 6만5900원에, 포스코(005490)는 4.99%(1만4500원) 오른 3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철강사 모두 호실적을 선보인데다 엔저가 수출에 큰 타격을 주지 않으리라는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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