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유한양행(000100)은 주가 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신한은행과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8월1일부터 2015년 7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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