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마다 필통이 고리로 연결돼 있으며, 동일한 스타일의 보조가방도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 백팩은 8만8000~10만5000원선, 보조가방의 경우 4만5000~5만2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19일부터 타미힐피거 칠드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는 백팩과 보조가방 세트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동용 우산을 선착순 증정한다.
◇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는 아이들의 척추 건강과 체형 변화까지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아동용 책가방 `NEW 르꼬끄 슐란젠`을 새롭게 출시했다.
발광 효과가 있는 3M 반사판을 가방 곳곳에 적용해 흐린 날과 어두운 밤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된 것도 특징. 가방과 신발 주머니 세트로 구성되며, 네이비와 핑크, 그린 총 3가지 컬러로 나왔다. 가격은 10만원대.
◇ 캐주얼브랜드 팀스폴햄이 2012년 새 학기 시즌을 맞아 다양한 색상의 `백팩`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시즌보다 스타일, 디자인, 색상,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특히 넷북 또는 15인치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넉넉한 수납 공간과 장시간 착용시 땀이 나기 쉬운 등판과 어깨 부분에 쿨 에어 채털 스펀지 처리해 가벼운 착용감을 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번 신상 백팩은 17일부터 전국 팀스폴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