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현대자동차(005380)가 2월 28만1000대를 판매(CKD제외)해 전년 동기대비 12.1%가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내수는 4만9413대를 팔아 전년대비 0.9% 증가했으며, 수출은 23만1879대를 판매해 전년대비 14.8% 증가했다.
특히 신차효과로 그랜저가 1만1755대나 팔려 대형차종의 월간 판매기록을 경신한 덕분에 현대차의 내수판매도 5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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