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수정기자] 외환은행은 17일 현대건설(000720) 매각과 관련한 주주협의회 이후 발표한 공식 입장에서 "법률자문사를 포함한 매각자문사를 선정한 후, 이 자문사들의 검토·자문을 거쳐 구사주 문제를 결정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합당한 방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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