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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X,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경력직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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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6.03.30 09:43:11

4월 12일까지 원서 접수
해외사업·네트워크·클라우드 등 11개 직무
“인턴십 거쳐 정규직 전환”
청년친화 복지·근무제도도 강화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기업 케이아이엔엑스(KINX)가 2026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과 경력직 공개채용에 나선다.

KINX는 30일 회사와 함께 성장할 인재를 확보하고, 실무 경험을 통해 커리어를 시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연계형 인턴은 해외사업, 인사, 시스템 운영 엔지니어, 인프라 운영 관리 등 4개 직무에서 모집한다. 경력직은 해외사업, 사업기획,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발, 클라우드 프론트엔드 개발, 클라우드 운영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인프라 운영 관리 등 7개 직무가 대상이다. 회사 측은 특히 네트워크와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련 직무 채용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원서는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KINX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인턴은 서류 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실무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3개월간 실무 중심 인턴십을 수행한 뒤 정규직 전환 심사를 받는다. 경력직은 서류 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실무 면접, 최종 면접을 통해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

KINX는 2025년부터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인력 가운데 다수가 정규직으로 전환돼 현재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근무환경과 복지 제도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KINX는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격주 주 4일 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복리후생비 지급, 직원 휴양시설, 순환 셔틀버스, 사내 헬스장 운영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전호경 KINX 행복경영팀장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채용연계형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 인턴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핵심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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