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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EX30, 2주 만에 시승 신청 1만6000여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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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기자I 2025.02.19 09:48:35

볼보 EX30 초도 물량 완판, 3월 5일 본격 출고
유럽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 1위로 상품성 입증
전기차 보조금 적용시 4천만원 초반 구매 가능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이달 출시한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볼보 EX30’이 공식 출시 2주 만에 시승 신청만 1만6000여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볼보코리아는 볼보EX30의 인기에 힘입어 3월부터 본격 출고를 시작할 계획이다.

볼보 EX30.
볼보 EX30은 ‘사람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즐겁게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설계된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약 9만8065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만 7만8032대를 판매하며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 1위(전기차 전용 브랜드 제외, 테슬라 포함 3위)에 올라 존재감을 드러냈다.

볼보 EX30은 △전동화 시대를 상징하는 새로운 패밀리 룩과 혁신적인 공간 설계 △볼보자동차의 안전 DNA를 집약한 새로운 수준의 안전 공간 기술 △혁신적인 사운드 바 기술이 적용된 1040W급의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0km/h에서 100km/h까지 단 5.3초 만에 도달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 △수입 프리미엄 전기 SUV를 400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 등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72마력의 모터 출력과 5.3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 가능한 후륜 기반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 파워트레인이 적용돼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표준 안전 기술인 ‘안전 공간 기술’이 도입돼 플래그십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유로앤캡(Euro NCAP)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여기에 9개의 스피커와 우퍼로 구성된 1,040W급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바는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풍부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며, 티맵 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5G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은 타면 탈수록 새로워지는 스마트 카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 EX30의 시승을 신청하신 고객분들이 무려 1만 6천여명에 달하고 출시 직후 초도 물량 500대가 완판되는 등 EX30에 보여주시는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더 많은 국내 고객 분들이 스웨디시 프리미엄 전기차 EX30을 빠르게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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