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방역당국이 “현재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21시로 당기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상황이 아직까지 아주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지 않다”고 판단했다.
 | |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사진=보건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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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1일 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조치와 관련돼서는 지금 현재, 생활공간 곳곳에서 지자체와 정부합동방역점검단이 계속 움직이고 있다”며 “방역점검을 계속하고 있고 지금 9개 부처에서 정부합동점검단을 구성해서 지자체와 같이 다중이용시설, 특히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한 점검이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 부분들과 관련돼서 (영업 시간 제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긴밀하게 모니터링하면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부분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