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여주고자 시행된 사업으로 구청은 그림자조명 제작업체 아보네와 함께 성동구 관내 연무장길을 위주로 총 14대의 그림자조명을 설치했다.
그림자조명은 이미지나 문구를 여러가지 색으로 표현하여 가로등에 부착한 뒤 지면이나 벽면에 투사하는 기법이 적용되어 지자체나 기업체에서도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그림자광고 시스템을 통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도로명 주소에 대해 알고 관내 길잡이로서 그림자조명이 훌륭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쉽게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동구청과 함께 그림자 조명 설치사업을 실시한 주식회사 아보네는 그림자광고시스템을 개발한 회사로 그림자조명 업계의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