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해외주식투자 첫고객 환율우대 이벤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유재희 기자I 2018.03.21 11:39:05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삼성증권은 내달 말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첫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5%의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해외주식투자 환율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증권에서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에 처음 투자하는 고객이 100만원 이상 외화를 매수하고 그중 50% 이상 해외주식을 매매하면 된다. 이벤트에 신청한 후 POP HTS, 모바일 앱 mPOP, 홈페이지를 통해 거래하면 대상 금액의 최대 85%를 현금으로 제공한다.

화폐별로는 미국 달러(USD), 일본 엔(JPY), 중국 위안(CNY), 홍콩 달러(HKD), 유로(EUR)는 환전수수료의 85%를, 대만 달러(TWD)와 베트남 동(VND)은 환전 수수료의 75%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다.

한편, 올 연말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거래한 고객은 월별 누적 거래금액 1000만원 이상인 경우 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5만원, 연간 최대 60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MY 해외주식 리워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는 타사에 있는 해외주식을 입고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1000만원당 3만원의 현금을 제공하는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